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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전에 시작한 유튜브, 5년 뒤 매일 2,000명이 검색으로 들어옵니다
5년째 함께 일하고 있는 병원이 있습니다.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고, 수술비는 최소 1,00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수술이라 오래 알아보고, 여러 병원을 비교한 뒤에 찾아옵니다. 이 병원은 개원하기 전에 유튜브 채널부터 만들었습니다.

단가 1억 이상 인테리어 회사, 문의와 매출 2배된 과정
버닝커브가 2년째 함께하고 있는 인테리어 회사가 있습니다. 공사 한 건의 단가가 1억 원이 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회사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큰돈이 들고, 마음에 안 들어도 다시 하기 어려운 일이라 업체를 고르는 데 오래 걸립니다. 이 회사의 문의와 매출이 2배가 되기까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차례로 키웠습니다. 처음에는 인스타그램부터 빠르게 키웠습니다.

변호사 유튜브 조회수 100회인데 문의가 들어오는 이유
성범죄 피의자를 의뢰인으로 맡는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채널에는 롱폼 영상이 10개 정도 올라와 있습니다. 조회수는 영상마다 평균 100회에서 200회 사이입니다. 대부분의 변호사는 이 숫자를 보고 성과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운영을 멈춥니다. 같은 100회라도 어디서 들어온 100회인지가 중요합니다.

2달 만에 상담 문의 2배로 만든 유튜브 운영 구조
유튜브는 효과가 나기까지 오래 걸린다고들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방향이 맞으면 생각보다 빨리 숫자가 움직입니다. 버닝커브가 운영한 대출 컨설팅 채널이 그랬습니다. 1억 원 이상 부동산 대출을 다루는 컨설턴트의 채널인데, 2달 만에 상담 문의가 2배가 됐습니다. 영상을 찍기 전에 대표님께 한 가지만 부탁드렸습니다. 상담에서 고객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보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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